- Art Print
- Limited Edition
- 스튜디오루프
-
아티스트
- 국내작가
-
해외작가
- Ana Martinez
- Ángel Hernández
- Anna Mörner
- Anouk van Cleef
- Astrid Babayan
- Ästhet
- Bauhaus
- Claude Monet
- David Schmitt
- Das Rotes Rabbit
- Elin PK
- Enikő Eged
- Estelle Graf
- Eva Halfers
- George Barbier
- Gustav Klimt
- Hanna KL
- Iga Kosicka
- Isabelle Vandeplassche
- Jaron Su
- Jörgen Hansson
- Julita Elbe
- La Poire
- Laura Page
- Little Detroit
- Lois Schindeler
- Madelen Mollard
- Maliv
- Marco Marella
- Maria Matos
- Maria Murphy
- Marin Vaan Zaal
- Matías Larraín
- Maxime Rokus
- Maarten Leon
- Meindl Taxer
- Mette Rix
- Michelle Macnamara
- Moomin
- mpgmb
- Noa Defesche
- Ogawa Kazumasa
- Olivia Holden
- Paul Klee
- Pierre-Eugène Montézin
- Pierre Bonnard
- Piet Mondrian
- Phthalo Ruth
- Printed Plant
- PSTR Studio
- Raoul Dufy
- Robert Delaunay
- Roxanne Bayman
- Sara Stribrant
- Rosi Feist
- Sander Patelski
- Sella Molenaar
- Sissan Richardt
- Silvia Visscher
- Sophie M. Lucie
- Sven Reubens
- Sylvia Takken
- Vera Pawelzik
- Vilhelm Lundstrom
- Vincent van Gogh
- William Morris
- Wassily Kandinsky
- Wunsch & Stomer
- Yoyo Nasty
- Yente ter Woerds
- Zoe Wordaz
LEE June
미국 BFA 시카고 예술대학교(SAIC), 회화 (시카고, 미국)와 MFA 크랜브룩 아카데미 오브 아트, 섬유예술 전공(미시간, 미국)을 하고 홍익대학교 조소 박사수료한 이준 작가는 ‘관계의 거리’와 ‘사회적 소외’라는 주제를 조형 언어로 풀어내는 현대 조형 예술가로 많은 컬렉터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입니다.
작품은 주로 사람 형상의 소형 피규어나 오브제로 구성되며, 모든 작업은 작가가 실을 엮어 고도의 집중력과 인내를 통해 수작업으로 진행합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조각과 섬유 매체를 넘나드는 실험적 작업을 해오며,현대인의 방관과 무관심 속에서 존재가 외면되는 순간을 포착해 왔습니다. 작은 조각 안에 사회적 메시지와 정서적 울림을 담아내는 것이 이준 작가만의 방식입니다. 그의 작품은 한국, 미국, 유럽, 아시아 각국의 비엔날레, 국제전, 아트페어에 초청되었으며, 2025년에는 유럽 4대 섬유예술전 중 하나인 ‘Baltic MINI Textile’에서 수상하고, 작품이 폴란드 국립미술관에 영구 소장되며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25 미국 교과서 표지 선정 / 2025 프리즈 커넥트 / “13 Baltic Mini” Gdynia City Museum Award, 폴란드 / “Totgeliebt” 빈, 오스트리아 / “뉴 앙뎅팡당” 양평군립미술관 / 창원 조각 비엔날레 / 17th Lodz 국제 타피스트리 / 포르투갈 섬유 비엔날레 “Contextile” 트리엔날레, 폴란드 / 스페인 현대 섬유 비엔날레 / 2018 스위스 Art Vera 개인전 등 다양한 전시 및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나이키, 루이까또즈, 삼성전자 등 브랜드 콜라보 다수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